iWiz ShareBase

IT Specialist 윤태현의 iWiz ShareBase는 IT뿐 아니라 각종 잡다한 지식들을 함께 나누는 지식공유 커뮤니티입니다.

iWiz,ShareBase,윤태현,Java,JSP,EJB,IT,정보기술,웹프로그래밍,PHP,ASP,DBMS,MySQL,서버,네트워크,server,network,WAS,웹애플리케이션,블로그,blog,웹서버,DB,오라클,oracle,mysql,JRun,웹로직,톰캣,tomcat,아파치,자동차,EF쏘나타,로또 6/45

갤러리 Pixelgrapher.com | 로또 6/45 번호생성 및 통계 데이터 | 전체기사보기 | 전체글 #1 | 전체글 #2 | 전체글 #3 | 전체글 #4 | 전체글 #5 | 전체글 #6 | 전체글 #7 | 전체글 #8 | 전체글 #9 | 전체글 #10 |
HOME iWiz
ShareBase
Remember 0523 & 0818
지식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 iWiz's ShareBase
미디어 스크랩 관심있는 뉴스 등의 미디어 정보나 비평을 게재합니다.


  iWiz(2006-09-02 22:32:54, Hit : 4718, Vote : 0
 http://www.iwiz.pe.kr
 http://h21.hani.co.kr/section-021003000/2006/09/021003000200609010625065.html

평화와 국익? 그건 나도 모르겠다


이라크 파견 간부·병사 7명의 육성고백…홍보영상과 현실은 너무 달랐다 … 부대 안에 갇혀 고립감과 답답함, 이유 없는 증오에 사로잡힌 젊은이들 ▣ 김민경 인턴기자 yukishiro9@naver.com ▣ 이혜민 인턴기자 taormina@hanmail.net▣ 류이근 기자 ryuyigeun@hani.co.kr 1진(2004.8...

저작권 보호 등의 사유로 인해 제한된 컨텐츠입니다.
전체 컨텐츠를 열람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iWiz (2006-09-02 22:47:44)  
이 기사는 한겨레의 한계를 드러낸 기사라 생각되어 스크랩 해왔습니다. 자이툰 부대 파병의 정당성에 대해서는 저도 회의적이지만, 기사가 너무 편향적으로 작성되었고 특히 마지막 박스의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해설은 결국 조중동과 마찬가지로 "자기에게 유리하게 해석하기"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의 일부항목은 편파적이고, 그 결과 역시 한겨레에서 의도한대로 나오지 않았지만 억지로 유리하게 해석한 흔적이 너무 뚜렷합니다.

‘자이툰이 주둔하는 실제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는 가장 중요한 "한국의 국익을 위해서"라는 문항이 빠져있습니다. 전체적인 설문 응답 경향을 보면 이 문항이 있었다면 대다수가 이것을 선택했을겁니다.

"자이툰 생활에 대한 장병 개인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기사의 의도와는 정반대로 만족도가 높게 나왔습니다. 결국 이 기사 자체의 신빙성이 떨어지고, 그냥 소수의 견해만을 가지고 전체인것처럼 밝힌 기사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고야 말았습니다.

병사의 스트레스 부분은 "한국에 있을 때와 비슷하거나 컸다는 응답"을 묶는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 외국 파병의 스트레스를 감안한다면 한국에 있을때와 비슷한 스트레스는 사실상 특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국에 있을때보다 스트레스가 크다"는 응답만 본다면 31%에 불과합니다. 외국에 파병되고, 그것도 전쟁지역에 파견되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의외로 낮은 스트레스 지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도 가장 많은 응답은 "선후임이나 간부들과의 관계"인데, 이것은 이라크의 특수한 환경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어느곳에서도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스트레스입니다. 정작 이라크 파병에 따른 스트레스라 할 수 있는 위험노출이나 파병에 대한 회의감은 3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이라크 파병의 근본적인 명분의 성공 여부에 대해서는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습니다. 결국 기사 자체가 이라크 파병의 근본적인 문제와 한계를 파헤치기 보다는 일부 '부적응자'들의 소수 의견을 대변했다는 것을 스스로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116   ‘이태원 살인사건’ 미해결로 끝나나  iWiz 2009/09/11 6543 0
115   전세대란 키우는 도심 재개발, 완급조절 주문 ‘당국은 모르쇠’  iWiz 2009/09/07 5902 0
114   부동산 해법, 신자유주의와 케인스주의가 만나면…  iWiz 2009/09/07 5612 0
113   ‘봉하마을 아방궁’과 ‘흑석동 아방궁’  iWiz 2009/06/04 7094 0
112   노무현을 죽인 '新5적'은 누구인가?  iWiz 2009/06/04 6339 0
111   '권력검찰'을 혁파해야 한다  iWiz 2009/06/01 5802 0
110   '이 대통령'은 권좌에서 쫓겨나 비참한 최후를...  iWiz 2009/06/01 6160 0
109   ‘MB의 대운하 자문위원’ 한병훈 직격탄  iWiz 2009/06/01 6288 0
108   근대올림픽 창시자 "계집애들이 올림픽은 무슨..."  iWiz 2008/08/17 7395 0
107   이헌재가 보고싶은 이유  iWiz 2008/07/25 6658 0
106   ‘식코’의 비극 겪어보니  iWiz 2008/07/14 6486 0
105   한달만에 사라진 ‘유류세 10% 인하 효과’  iWiz 2008/04/17 6109 0
104   아마추어 실용 정부, 경제정책 곳곳에서 마찰  iWiz 2008/03/13 5340 0
103   특검 때문에 소니가 떠났다는 새빨간 거짓말  iWiz 2008/03/06 5126 0
102   교통사고 나면 일단 드러눕고 보는 이유  iWiz 2008/03/06 5788 0

1 [2][3][4][5][6][7][8]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
iWiz ShareBase, ⓒCopyleft by iWiz.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에는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4.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