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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iz(2006-06-15 20:11:22, Hit : 15705, Vot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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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휘발유의 허와 실에 관한 글입니다


본인의 블로그에는 차량 대체 연료로 사용하는 신너에 관한 허와 실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요즘 하늘높은 줄 모르고 치솟은 일명 씨발유값의 부담으로 인하여, 웬만한 차량오너들은 한번쯤은 첨가제라 불리우는 '신너'를 넣어본 경험이 있을 것 입니다.

 

국가에서 아무리 단속을 한다해도 하늘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기름값에 차량오너들은 어떨 수 없이 첨가제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TV에서는 첨가제를 사용하여 차량에 이상이 생긴 사례를 보도하고 있고, 휘발유를 넣자니 허리가 휘는 것은 당연하고...

이러한 고민을 하면서도 첨가제를 쓰고있는 가솔린차량 오너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여러자료를 참조하고,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왕에 첨가제 쓸거라면, 알고사용해야 차량에 문제없는 첨가제를 골라사용 할 수 있습니다.

 본인역시 현재도 투캔80%라고 불리우는 신너를 약5년째 아무런 문제없이사용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1~7편까지 연결되어 있으며, 1편부터 차례대로 정독하셔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의 글이 기름값에 허리가 휘는 가솔린계통 차량오너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제유가의 폭등으로 인하여 많은 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대표적으로 직접피부에 와닿는 것이 휘발유값의 폭등이다.

아파트 주차장에는 장기주차된 차량들의 수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으며, 서민들은 특별한 날에나 자가용을 끌고 나올 정도로 휘발유값은 큰 부담으로 자리 잡혀 버렸다.

 

주변에서는 '첨가제'라는 이름으로 리터당 약 1,000~1,200원 정도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고유가 시대에 소비자들은 이들 '첨가제'의 유혹에 눈길을 돌린다. TV나 언론매체등에서는 첨가제를 사용함에 있어서의 부정적인 면만을 보도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 첨가제를 써야하는가 말아야 하는가의 길로에서 많은 고민을 하게되는데, 어떤 분야에서든 허와 실은 존재하는 법이다.  본인 블로그의 정보를 정독하다보면, 어느정도의 '대체연료'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내차에 첨가제를 넣어도 고장이 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어쩌면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는 분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매스컴의 영향을 받아 많은 차량오너들은 첨가제를 차에 넣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줄 알고 있는 오너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세상의 어떤 문제에도 허와 실이 있는 법. 자세히 알고 쓰면 아무런 문제 없이 쓸 수 있는 대체연료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

 

※ 휘발유의 성분

 

@휘발유란?

 

-휘발성이있는 석유액체유분을 총칭하는 말이다. 원래는 무색투명하나 용도성을 밝히기위해 착색제를 넣어 판매한다.

휘발유의 경우 첨가제라 불리우는 유사휘발유와 의 성분 비교결과 92~96%는 성분이 같다.

단, MTBE라 불리우는 4~8%의 첨가제가 휘발유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데, 기존의 세녹스나 엘피파워의 경우 MTBE를 대체할 수 있는 4~8%의 첨가제 메탄올과 IPA(이소프로필)알콜을 첨가한 것이다.

 

-솔직히 이젠 직영주유소를 제외한 그 어떤 주유소도 믿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페인트공장에서 신너를 주유소에 납품한다. 또한, 본인역시 주유소안의 매장을 얻어 차량 광택일을 할때에도 밤늦은 시간에 휘발유공급차가 아닌 탱크롤리차량이 드나드는 것을 여러번 보았다.  따라서, 여러분은 싫든좋든 알게모르게 신너(첨가제)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것이다..

 

<휘발유의 성분>

톨루엔(Toluene)성분의 탄화수소 92%

방향족외 첨가제MTBE(-납성분의 첨가제- 벤젠, 자일렌, 크레졸, 살리실산, 벤조산등등) 6~8%

 

※ 첨가제의 종류(원캔,투캔)

 

@1캔(One can)이란?

 

-말그대로 1통에 대체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용제들이 혼합되어 있는 유사휘발유이다.  

 

보통 말통이나 18리터캔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비율은 섞기 나름이다. 솔벤트, 소부, 메탄을 6:3:1 업자 전문용어로 631이라 부른다.  허나, 현제 국내에서는 이미 631비율의 원캔은 찾아 보기가 힘들다. 대부분 622 또는 523등의 비율로 섞여 판매 하고 있다. 급수로 나눈다한다면, 631이 최상급, 622중급, 523최저급으로 나뉠 수 있으며, 631, 622은 녹킹과 엔진떨림이없고, 대체연료로 안정적이고 별이상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반면, 523비율 이하의 제품은 녹킹현상과 엔진떨림현상이 발생하며, 연비역시 낮은 수준이다.

 

현재(2006년 1월기준, 앞으로 계속적으로 저급 원캔의 유통은 줄어들지 않을 분위기다) 원캔의 경우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70% 이상이 523보다 낮은 비율로 판매되고 있다. 따라서, 믿을 만한 업자에게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언론이나 또는 인터넷에서 떠도는 글중 차에 첨가제를 넣으니 차가 망가지거나 떨림이 크다라는 내용의 글들이 많다. 아닌게 아니라 서울/경기지역에는 이미 원캔이 평정을 한 상태이다. 국내 유통되고 있는 원캔의 경우 60%~70%가 저급 첨가제가 유통되고 있으니, 이런 말들이 많은건 당연한 일이다.

 

그것은 질이 좋지 못한 유사휘발유를 유통하는 양심없는 업자들도 큰문제이지만, 유사휘발유에 관한 정보도 알아보지 않고 아무곳에서나 제품을 사서쓰는 소비자들도 문제가 없지 않다.

 

심지어는 비율도 안나올 정도로 메탄이 60~70% 섞어 나오는 이른바 '차량용사약'도 판을 친다. 메탄이 소량섞여있으면 좋은 연료가 될 수 있지만, 메탄의 가격이 싸다는 것을 이용하여 단가를 낮추기 위해 양심없는 업자들이 다량의 메탄을 섞는 것이 바로 큰 문제인 것이다.

 

좋은 것은 눈에 띄지 않아도 나쁜것은 눈에 띄기 마련이다. 알아둬야 할 것은 직접 원캔을 사용해 보고 차량의 떨림이 심하고 연비가 18리터기준 90Km 이하로 나오는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원캔의 비율은 귀신도 모른다.

 

@투캔이란?

 

-투캔은 소부(톨루엔)과 에나멜(솔벤트)가 각각의 캔에 나뉘어 담겨져있는 것을 말한다.  투캔의 경우 비율은 100%, 90%, 80%..... 등으로 나뉜다. 투캔에 있어서 '몇%'는 소부(톨루엔)의 순도를 이야기한다.  현재 대체적으로 팔리고 있는 투캔이 소부100%~80%정도이다. 순도 100%의 투캔은 대체연료로 사용할 시 가장 큰 연비가 나오게 되지만, 아침시동시 일발시동이 되지 않으며, 발열량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10~20%의 메탄올이 섞인 투캔이 가장 적당하다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다.

 

또한, 국내 유통되고 있는 70%이상의 투캔이 소부80~90% 비율이며, 소부100%보다 발열량이 낮아 차에 안정적이며, 적당한 연비효율을 볼 수 있다.  메탄은 소부나 톨루엔보다 발화점이 낮기 때문에 소량함류되어 있는 경우 엔진이 식어있는 상태에서도 일발시동이 가능하다.  실질적으로 석유사업 관련기관에서도 휘발유와 가장 유사한 연료가 투캔 80%라는 자료도 있다

 

-휘발유와 대체연료의 성분비를 비교해 보면, 자체적인 성분의 92%이상은 휘발유와 대체연료는 그 성분이 같다.

 

기존의 세녹스역시 휘발유와 92%이상의 같은비율에 휘발유에 포함되는 MTBE성분을 대체하기 위해 메탄올과 IPA를 사용하였다. 따라서, 비율이 잘맞추어진 정직한 제품이라면, 차량에 별 문제없이 탈 수 있다는 것이다.

 

유사휘발유의 유래는 70년대 시발택시 택시기사들이 석유파동에 대처해 비싼 휘발유대신 신나 등을 넣어 사용한것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필자역시 현제까지 5년간 한차량에 톨루엔과 솔벤트, 메탄으로 구성된 대체휘발유를 사용해왔으며, 별 문제 없이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우스개 소리지만, 차에 기름이 없어 시동이 꺼지기 직전에 주유소에서 1만원어치 기름을 넣는 것 외에는 주유소에서 기름넣는 일이 없다.

 

-같은 성분이라면, 도대체 왜 휘발유가 더비싼 것인가? 휘발유는 현재 없어서는 안되는 연료로 자리 잡힌지 오래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휘발유의 판매가격중 휘발유의 70%이상이 세금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가? 원유의 수입가격도 가격이지만, 휘발유의 제조단가는 그리 큰 폭으로 오르지 않는다.

 

같은 성분임에도 휘발유로 판매되는 기름은 휘발유라는 이름이 붙어 있기 때문에 휘발유세금이 붙는다. 이에 반해 솔벤트와 소부는 오히려 휘발유를 만들때보다 그질이 더 고급이면서도 공업용이라는 이유때문에 세금이 싸다는 것이다. 만약 소부와 솔벤트가 휘발유로도 사용할 수 있게 허가만 난다면, 자연히 세금은 올라갈 수밖에 없으며, 정유회사와 수많은 주유소들이 문을 닫게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아마 모르긴 몰라도 소부와 솔벤의 차량사용이 합법화 된다면, 현제 판매되고 있는 휘발유보다 훨씬 좋고 성능이 강력한 휘발유를 만들어 낼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결론으로는 정직하게 만들어진 유사휘발유는 휘발유와 그 성분부터 효능까지 별 다를게 없다는 것이다. 단, 세금이 비싼 휘발유는 합법이고, 세금이 싼 유사휘발유는 불법이라는 것이다. 휘발유와 유사휘발유의 성분은 같다.

 

현재 국내 유통의 분포상 일반적으로는 원캔의 보다는 투캔이 그나마 믿을 만하다. 허나, 제대로 속이지 않고 제조만 가능하다면, 제조과정의 특성상 원래 투캔 보다는 원캔이 믹싱과 브랜딩이라는 제조과정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투캔보다 훨씬 우수한 대체연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어중간해서는 제대로된 원캔을 얻기란 쉽지 않으며, 특히 집중단속기간중에는 제대로 된 원캔이라 하더라도 제조공장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아 연료를 지속적으로 공급받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원캔이든 투캔이든 중급이상이라면, 다 거기서 거기다. 양심없는 유사휘발유 업자들이 벌인 짓을 정직한 제품을 판매하는 업자들에게 까지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말아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유사휘발유를 넣으면 차가 망가진다?'라는 사람들의 인식

 

-언론이나 메스컴에서는 유사휘발유를 넣어 차가 망가진 경우를 보도하곤 한다.

허나 이는 유사휘발유의 단면. 즉, 아까도 말했듯이 좋지 않은 유사휘발유를 사용한 경우만을 골라 보도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도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좋은 유사 휘발유보다는 좋지못한 유사휘발유가 더 많이 유통 되고 있다. 유사휘발유만 넣고도 몇년동안 괜찮았다라는 뉴스 보도를 본적이 있는가? 편법이라면 좋은 것은 보도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주위에서도 유사휘발유만을 넣고도 몇년동안 차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던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써도 괜찮은 유사휘발유를 사용한 사람들이다.

 

요즘은 주유소도 믿을 만하지 못하다. 휘발유에 공업용 재생신나를 섞어 파는 곳이 많다.  재생신나는 불순물이 많이 섞여 있기 때문에 연료순환계통에 매우유해하며, 환경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한다. 주유소에서 재생신나를 섞어 파는 이유는 간단하다 휘발유만 팔아서는 돈이 되지 않는다. 값싼 재생신나를 휘발유에 섞어 팔아 봤자 티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주유소라는 간판만을 믿고 리터당 30원정도만 싸도 좋아하며 주유한다. 재생신나를 주유하면서도 말이다.

 

지금까지 이글을 읽으며 어느정도 눈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유사휘발유를 사용해도 괜찮다는 것을 깨닳았을 것이다. 그렇다 결론은 정직하게 비율이 맞춰진 유사휘발유를 사용하면, 차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이 휘발유 가격의 절반정도의 비용을 아끼며 탈 수 있다. 이왕에 유사휘발유를 쓸것이라면 이곳 저곳에서 사용해 보고 비교적 좋은 유사휘발유를 골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라.

 

싸다고 좋은 유사 휘발유가 아니다. 리터당 정가를 주고 사용하더라도 차에 이상없는 정직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첨가제(신너)를 사용해야 하는가?

 

필자의 경우 필자의 품을 떠나버린 엑센트1.5부터 현재 타고 있는 소나타3까지 약 5년동안의 해수로 신너를 사용해 왔다. 원캔의 경우 거의 모든 업자들이 말하길 622의 비율을 쓴다고 한다. 허나, 지금은 정말 622비율의 원캔(녹색말통)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갖게 된다.

 

원캔6:2:2 =>에나멜(솔벤트)6:소부(톨루엔)2:메탄올(메틸알콜)2 의 비율도 그다지 좋은 비율은 아니다. 기존의 프리플라이트에서 나온 세녹스 631비율의 가장 좋지만, 631비율은 국내에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가 아는 선에서 서울/경기지역에 이미 정확한 622은 없다고 판단된다. 원캔의 경우는 단가를 낮추기위한 비율의 장난이 용이하다. 따라서, 원캔은 비율을 무시하고 톨루엔보다 값이 싼 메탄올을 더 많이 섞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차피 판매상들은 한번 팔고 나면 그만이다.

 

따라서, 원캔신너를 넣고 낭패를 보는 차량의 오너들이 많다. 원캔의 비율은 귀신도 모른다. 원캔(녹색통)을 파는 집에서 어느날은 연비가 잘나오고 어느날은 안나오고 차에 찐빠가 나는 경험을 신나 유저라면 해보았을 것이다. 대부분 정직한 신너를 판다고 파는 소매집에서 조차 3~5통중 1통정도는 장난친 신너가 섞여 있다. 원캔(녹색통)의 경우 노킹과 찐빠현상이 나타나며, 연비 또한 좋지 않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스펙(비율)을 알수 없는 원캔신너보다는 스펙을 속이기 힘든 투캔신너를 선호한다. 투캔의 경우 70%, 80%, 90%(이건 잘없다), 100%의 비율로 확실하게 나누어져 있으며, 각 종류마다 연비가 웬만큼 정해져 있기 때문에 투캔은 스펙을 장난하기가 어렵다.

 

또한, 투캔 중에서도 80%를 추천한다. 본디 연비로 따지면 100%투캔이 가장 좋다. 허나, 100%투캔의 경우 발화점이 높아 아침 일발시동이 어렵고, 차량의 떨림이 있으며, 옥탄값이 평균치보다 높기때문에 기준치 이상의 열을 발생하여, 엔진에 그리 유익하지 못하다.

 

반면, 80%의 경우 20%메탄올의 함유로 인하여 아침시간 일발시동이 쉬우며, 옥탄값이 휘발유와 비슷하기 때문에 엔진에 별다른 무리가 없다. 또한, 발열량도 기준치보다 약간 높은 수치이며, 차량의 떨림이 거의 없다.

 

석유산업관련기관에서도 휘발유와 가장 유사한 유사휘발유로 투캔80%를 뽑았다. 본인역시 현재도 투캔 80%를 사용하고 있지만, 리터당 연비가 휘발유에 비하여 3~4키로정도 더나온다. 또한, 노킹이나 찐빠, 떨림현상이 느낌상 없어진것이 아닌, 몸으로 느낄 정도로 나타난다.

 

기존에 쓰던 원캔(자칭622)과 80%를 비교했을 때, 소나타3 1.8본인의 차에 주유하였을 때, 원캔 18리터 2통의 경우 엥꼬가 될때까지 타면 240키로정도의 연비가 나왔으며, 노킹과 찐빠 떨림현상이 나타났다.

 

반면, 투캔 17리터 한조(2통한세트)를 넣었을 때, 310~320키로 정도의 연비가 나왔으며, 노킹과 찐빠 떨림현상이 없었다.

 

따라서, 본인의 경험에 의한 결과 개인적인 의견으로 또한, 여러명의 입증결과 투캔 80%가 차량의 대체연료로는 가장 우수하다는 의견이다. 원캔과 투캔80%의 가격은 거의 비슷하다. 허나, 아쉽게도 서울/경기지역에서는 투캔 80%를 구하기가 어렵다.

 

※끝마치며...결론.

 

처음 신너를 사용해보는 오너들은 솔직히 차가 망가지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인하여 사용을 꺼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휘발유와 성분이 같다면, 깡통에 들어있건 플라스틱통에 들어있건 엔진기관에서는 휘발유와 똑같은 성능을 발휘한다. 따라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필자역시 한차에만 5년동안 신너만 넣으며 사용해 왔으나 별이상이 발생하지 않았다. 신너 사용시 주의할점은 가격이 싸다고 좋은 신너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싼값에 유통기간이 지난 상한우유를 마시는 것과 같은 행위이다.

 

따라서 신너가격의 정가를 주고 사용을 하더라도 비율이 명확한 정직한 신너를 사용해야 한다. 서울/경기지역의 경우 원캔신너(초록통/세녹스통/LP파워통등 1통만 넣어도 되는 신너)가 판을 치고 있으나, 원캔은 전국적으로 정직한 원캔신너는 이제 거의 없다. 신너 판매상의 인상이 아무리 좋다고 해서 신너의 품질까지 좋아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이왕 신너를 사용한다면, 비율을 명확히 따지고 품질을 견줄 수 있는 투캔신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100%의 비율도 아닌, 엔진에 무리없고 휘발유와 비슷하거나 좋은 연비를 갖춘 80%정도의 투캔신너를 추천하는 바이다. 휘발유보다 훨씬저렴하고 차량에 별이상이 없다면, 한번쯤 경험삼아 사용해 보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정직한 신너의 경우를 말한다.

 

>>> 자주묻는 질문들..

 

-세녹스가 무엇인가요?

 

'휘발유첨가제 리터당 1,000원' 차량운전자라면, 이러한 간판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세녹스,LP파워'와 같은 첨가제를 휘발유첨가제라 한다. 세녹스의 예를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세녹스는 2000년1월 프리플라이트(주)에서 개발하여 특허출원되어 판매된 제품이다. 현행법상 휘발유 첨가제로 등록판매되어 왔으나, 2004년 8월 법원의 유사휘발유판결에 의하여 판매와 제조가 중단 되었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탈세의 혐의이다. 이는 정유사와 정부의 횡포라 보아도 무관하다. 첨가제가 아닌 휘발유 단독으로 사용이 되어도 휘발유의 성능을 충분히 발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지로 세녹스 개발자중 일본인 개발자는 일본으로 건너가 '가이아'라는 제품으로 정식등록하여 합법적으로 판매사업를 하고 있다. 세녹스는 일반휘발유와 같이 대체 연료로 사용될 수 있었으나, 세금이 붙지 않는다는 명목으로 유죄판결. 국내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시중에 나오는 초록통은 정말 세녹스첨가제인가요?

 

기름값이 폭등하며, 도로를 달리다보면 초록통을 세워놓고 세녹스 또는 LP파워의 이름을 달고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다. 허나 이들은 '세녹스'나 'LP파워'와 같은 첨가제가 아닌 소부신너와 에나멜신너, 메탄올의 복합체이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어진 세녹스나 LP파워역시 90%이상의 주성분이 소부신너와 에나멜 신너이며, 휘발유의 주성분 역시 90%이상이 소부신너와 에나멜신너로 이루어져있다.

 

그렇다면, 시중에 돌아다니는 초록통은 정말 세녹스인가? 답변은 간단히 아니다. 세녹스는 이미 2004년부터 제조자체가 중단되었기 때문에 시중에 돌아다니는 것은 모두 세녹스를 가장한 신너이다.

 

가끔 어느 첨가제 소매점에 가게되면, 암암리에 거래된다는등 세녹스 원액을 몰래 외국에서 들여왔다는 등의 말속임으로 소비자에게 신너를 주입하게끔하는 업자들이 있다. 따라서, 이미 국내에는 첨가제(세녹스LP파워)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첨가제도 아닌 초록통의 유사휘발유의 정체가 무엇인가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록통 제품은 다름아닌 신너이다. 예전 세녹스의 경우 휘발유와 같은 혼합율을 가지고 있다. 또한, 차량의 연료로 사용될 수 있도록 배합하여 세녹스나 휘발유와 비슷한 배합으로 만들어 진 신너가 바로 초록통의 정체이다.

 

이들 초록통의 정확한 명칭으로는 '원캔신너'라고 한다. 신너의 종류로는 원캔신너와 투캔신너가 있다. 허나, 현재 유통되고 있는 신너중 휘발유와 가장 가까운 신너는 투캔신너이다. 원캔신너의 경우 업자들이 마진을 조금이라도 남기기위해 정량의 비율로 맞추기 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메탄올을 기준치보다 더많이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개인적인 입장으로 볼때 원캔은 믿을 수가 없다는 답이 나온다. 그렇다고 모든 원캔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원캔을 쓰더라도 한번쯤 사용해 몸소 느껴보고 괜찮다 싶으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출처 : ohmygas.wo.to  DIY정보, 차량정비 정보공유, 대체연료 네이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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